난 수채화 참 못한다. 미완성이었는데 이차저차 흐지부지 흐려서 어느정도 완성인척해서 공모전 냈던 입선작. 입시 수채화에 참 겁을 많이 먹었었지. 수채화는 참 겁이 난다. 너무 과감해서도 안되고 또 너무 묘사하려해도 안되구... 올 여름 수채화 하기로 맘 먹었었는데 또 틀어진 계획인가...
남자친구는 22세. 어린 외모. 고등학생 같아 옷입는 스타일이 같아, 막내라 그런지 정말로 어려 서로서로 의지가 많이 되는, 앞머리는 꼭 길러 이마가 넓어서 폰이 같아 영상통화를 즐겨 영화보는 것 너무 좋아해 솔직해 친해지기 전 후 모습이 아주 차이 나는 없어서는 안될!